자장~자장~ 애콩이~

정진희 2018-10-09 22:32 1944 0
엄마! 자요? 저녁이다 .. 17일전이었으면 이시간 엄마랑 나 잘 준비하고 있었겠지? 나는 그때가 참 행복했다는걸 이제야 깨닫고있어 .. 엄마는 아니었을까? 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고단한 하루가 아니였으면 하는데.. 기도할께 .. 엄마가 가는길이 행복하고 향기로운 꽃길이길.. 엄마!잘 자고 ♡ 내 예쁜 엄마 ♡ 내가 사랑하는 엄마♡ 나만의 엄마♡ 가장 귀하고 소중한 내 엄마 ♡ 내일봐요♡♡♡ 엄마 아주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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