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장~자장~ 애콩이~
엄마! 자요?
저녁이다 ..
17일전이었으면 이시간 엄마랑 나 잘 준비하고 있었겠지?
나는 그때가 참 행복했다는걸 이제야 깨닫고있어 ..
엄마는 아니었을까?
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고단한 하루가 아니였으면 하는데..
기도할께 ..
엄마가 가는길이 행복하고 향기로운 꽃길이길..
엄마!잘 자고 ♡ 내 예쁜 엄마 ♡ 내가 사랑하는 엄마♡
나만의 엄마♡ 가장 귀하고 소중한 내 엄마 ♡
내일봐요♡♡♡ 엄마 아주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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