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야 ~ 보고싶어 ~
엄마야~ 까꿍!!
엄마 심심할까봐 ~ 아니 내가 심심해서 ~
엄마 나 요즘 너무 깜빡 깜빡한다 ..
기억력 이런거보면 나는 엄마 안닮았나봐
엄마는 기억력 하나는 끝내줬는데 .. 그치~~
엄마! 나 조금만 더 쉴께 ..
그냥 엄마생각 오빠생각 더 많이 하고싶어
아니 아직 내 몸에 수분이 넘쳐나나봐
사람을 만나는게 어려워 ..
그렇다고 사람들 앞에서 자꾸 울 수는 없잖아
하늘을 볼 수도 없어
자꾸 엄마가 진짜 멀리 가버리는거 같아서
엄마 진짜 진짜 보고싶다 ..
사랑하는 내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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