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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루의 마지막은 "엄마 보고싶어"예요 오늘도 엄마의 밤하늘에 별이 없어요 엄마의 밤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어찌 이리도 서러울까요? 아니요 원망입니다 원망스럽습니다 왜 나혼자 두고 가신겁니까? 엄마가 없으면 나는 고아가 된다고 했는데 .. 어린아이 투정 ...
정진희 2018-10-23 1882 0
오늘도 그리운 엄마! 그리고 오빠! 엄마.오빠 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요? 나는.. 뭐..! 어디쯤- 어디만큼- 가늠도 할수가 없어.. 하늘을 봐도 자꾸만 하늘이 도망을 가는거 같아 하늘이 자꾸 엄마를 숨기려는듯해 엄마!근데 진짜 권서방은 만났어요? 혹시 만났으면 ...
정진희 2018-10-23 1789 0
엄마! 부탁이 있어요. 내일 엄마 손녀가 병원에서 검사를 해요. 엄마 그 아이가 아무 이상없게 지켜주세요. 실은 나 겁이나요. 내가 살아오면서 사람들한테 잘못을 많이해서 나때문에 오빠도 엄마도 내아이도 벌을 대신 받나봐요 내가 받아야할 벌인데.. 엄마!그리고 오빠...
정진희 2018-10-23 1869 0
엄마!! 새로운 하루가 시작했어요 엄마의 시간은 어떤가요? 엄마의 시간도 나와 같을까요? 나는 하루의 깨어있는 시간이 많이지만 그 시간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엄마와 하루를 시작했을때가 더 좋았어요 때로는 힘든날도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고통스럽다고 해야 ...
정진희 2018-10-23 1739 0
엄마!! 엄마 내가 사랑하는거 잊지마 알았지? 내가 보고싶어 하는것도 잊지말고 몇일있다 보러갈께~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해~♡
정진희 2018-10-22 2080 0
엄마!! 보고싶어.. 엄마한테 가고싶어 .. 나 여기있기 싫어 엄마 못 본지 벌써 한 달이나 됐어 엄마를 못 만진지 한달이나 됐다고 엄마랑 눈도 못 맞추고 엄마 보고싶어.. 보고싶다고 보고싶어 죽겠단말이야
정진희 2018-10-22 1782 0
엄마! 엄마 불쌍한 손녀딸이 자꾸 아프네요.. 엄마도 제곁에 없는데 그 아이마저 아프면 제가 무슨힘으로 살 수 있을까요? 엄마 제 딸을 보살펴 주세요 엄마 제가 기도합니다 엄마가 보살펴주시고 지켜주세요
정진희 2018-10-22 1856 0
엄마!! 잠이 안오네요 자꾸만 엄마한테 잘못했던 일들이 떠올라 너무 힘듭니다 저에게 조금만 시간을 주시지 그러셨어요 용서를 빌 시간도 주시지않고.. 아무리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해도 이 마음에 짐을 덜어놓을 길이 없습니다 엄마! 너무 죄송해요 엄마! 너무 미안해요
정진희 2018-10-22 1716 0
엄마!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것 처럼 엄마가 보고싶어.. 잠도 못자겠어 .. 머리가 너무 아파 .. 엄마야 ..
정진희 2018-10-22 1888 0
엄마! 엄마곁이 더 그리운 밤이예요 엄마 생각이 더 서러운 밤.. 벌써 네번의 일요일이 지났네요 엄마의 긴 여행은 어떤가요? 엄마의 긴 여행에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요 여행은 함께 하는건데 .. 엄마 혼자 보내서 미안해요 그래도 엄마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았으면 해요...
정진희 2018-10-21 18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