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부탁이 있어요.
내일 엄마 손녀가 병원에서 검사를 해요.
엄마 그 아이가 아무 이상없게 지켜주세요.
실은 나 겁이나요.
내가 살아오면서 사람들한테 잘못을 많이해서 나때문에
오빠도 엄마도 내아이도 벌을 대신 받나봐요
내가 받아야할 벌인데..
엄마!그리고 오빠!
나를 불쌍히 여기시여 내아이를 보살펴 주시고 지켜주세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