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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엄마 하늘에 별이없다 몇번이나 봤는데 없네 오늘은 다른곳에서 반짝이고 있는거야? 그렇구나 오늘은 내가 양보할께 내일 엄마보러 가니까 엄마도 다른 밤경치 구경해봐야지 엄마 너무 피곤하니까 조금만 구경하다 쉬어요 우리는 내일봐요 너무 설레여서 잠이 안...
정진희 2018-10-25 1928 0
엄마! 엄마도 슬퍼? 나는 슬퍼 나는 잊고 있었어 .. 아니 생각하지 않았어 도망가고싶어 어떻게 하지? 불쌍한 우리엄마
정진희 2018-10-25 1976 0
사는것이 재미없네 나는 왜이렇게 나약하게태어났을까? 아빠를 그렇게 미워했던 내가 아빠 잊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을 또남기네 평안하시지요? 산다는건 뭘까?너무 괴롭고 힘이드네.. 아빠도 힘들어도 조금만 견뎌주지..
이설화 2018-10-25 1938 0
보고싶은 엄마!! 내일은 엄마를 보러 갈수있을까? 너무 보고싶은데 부탁하고 하고싶은 말도 있고 엄마를 보고와야 마음이 좀 안정이될거 같은데 엄마!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죽겠다 이번주에는 엄마보러 꼭 갈께 알았쥬~ 미치도록 사랑혀유~ 알쥬~
정진희 2018-10-25 1874 0
엄마!그리고 오빠! 오늘 아침과 낮동안 구경 좀 많이 다녔어요? 엄마 오빠 아이 좀 아프지 않게 보살펴 달라니까 내 소리 못 들었어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그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건 기도와 눈물뿐이예요. 아무런 힘도없고 지금은 더군다나 엄마를 잃은 슬픔이 ...
정진희 2018-10-25 1741 0
엄마! 오빠! 방금 베란다에 나가서 하늘을 봤는데 몇일동안 없었던 별이 두개나 나란히 반짝이고 있어요 아마도 엄마별과 오빠별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달도 우리집 쪽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나를 지켜주고 있는거겠죠 내가 "엄마 오빠랑 나란히 사이좋게 나보고 있어...
정진희 2018-10-25 1682 0
사랑하는 나의엄마♡♡♡ 밤이되니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 곳은 춥진 않은지 걱정이네요 추우면 입으시라고 옷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는지 여러가지 모든것이 걱정이 되네요 엄마! 금방 보러 갈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오늘은 어디 여행을 하셨는지 궁금하고 즐거우셨으면 좋겠...
정진희 2018-10-24 1761 0
엄마! 오빠! 어떻게하면 좋지? 매일 보고싶고 그립지만 오늘은 더 미칠듯이 보고싶은데 그냥 대성통곡을 해도 눈물이 안 멈춰 왜지? 왜일까? 오늘 왜 이렇게 아프지? 가슴이 너무 아파 너무 보고싶어
정진희 2018-10-24 1776 0
할머니~ 하늘나라 잘 도착하셨어요? 거기선 아프지 말고 고운 모습으로 할아버지 손 잡고 좋은 여행 하셔요. 우리 걱정은 하지 말구 하늘에서 잘 지켜봐 주세요. 사랑하는 할머니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요
강누리 2018-10-24 1846 0
보고싶은 엄마!! 어제의 나는 투정부리는 못된 딸 그렇지만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어요 나는 엄마에게 늘 그리운 딸이였죠 그래서 일까요? 이젠 엄마가 내겐 그리운 엄마네요 그런데 엄마 그거 아세요? 나는 늘 엄마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했다는것을 핑계라면 ...
정진희 2018-10-24 18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