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지켜주세요
엄마!
엄마 불쌍한 손녀딸이 자꾸 아프네요..
엄마도 제곁에 없는데 그 아이마저 아프면 제가 무슨힘으로 살 수 있을까요? 엄마 제 딸을 보살펴 주세요
엄마 제가 기도합니다
엄마가 보살펴주시고 지켜주세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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