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 엄마라는 이름은.. 가슴이 저리는 이름.. 딸은.. 평생을 애가타는 이름.. 엄마! 사랑합니다 ..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께요 . 엄마! 보고싶어요 .. 내일은 오늘보다 더 보고싶을 거예요.
정진희 2018-10-21 1762 0
엄마!사랑하는 내엄마~ 엄마 손녀딸이 자꾸 아프네요 엄마 그 아이가 아프지않게 보살펴주세요 엄마도 알고 계시죠? 잘 표현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 많이 울었을거예요 어릴때부터 항상 소리없이 우는 아이였잖아요 그래서 엄마도 나도 항상 속상해 했었죠 그런데 지금도 ...
정진희 2018-10-20 1883 0
엄마! 엄마는 대답이 없으시지만 그리움에 자꾸 불러봅니다 설령 엄마가 대답을 하셔도 제가 듣질 못하겠지요 하늘과 땅이 이리도 먼 거리 일까요? 세상이 많이 발전하여 못가는곳이 없다지만 그곳은 살아서는 갈수없다는 것이 이리도 원통할 수가 없네요 저도 언젠가는 가겠지...
정진희 2018-10-20 1805 0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정진희 2018-10-20 1726 0
엄마! 내가 부르는거 안들려? 내가 이렇게 애타게 부르잖아 엄마 너무 보고싶은데 .. 엄마가 너무 그리운데 .. 나는 어떻게 해야돼 나만 이렇게 두고 .. 엄마 꿈에라도 보여줘 제발 부탁이야 ..
정진희 2018-10-19 1734 0
엄마! 엄마! 내엄마! 불러도 대답없는 내엄마!! 정말 보고싶은 내엄마!! 그리운 내엄마!! 사진속 엄마는 웃고있는 엄마. 찡그리고 있는 엄마. 주무시고 있는 엄마. 생각하는 엄마. 나를 바라보는 엄마. 엄마 지금은 무얼하고 계시나요? 이렇게 엄마를 그리워하고 보...
정진희 2018-10-19 2024 0
엄마!! 티비를 켜니 미운우리새끼라는 프로가 나와요 엄마가 아프고 나서 시작된 프로예요 엄마가 보셨다면 즐겨보셨을텐데요 지금 그프로에 배우 임원희라는 사람이 본인의 아버지를 절에 모시고 인사를 다녀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재방송으로 몇번이고 봤던 장면 이예요 저...
정진희 2018-10-19 1734 0
엄마! 보고싶어 죽겠다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 엄마가 하늘나라가 가셨다는거 시실이 아닌거 같아 몇번이고 병원으로 다시 가고싶은데 겁이나서 .. 엄마 나 미쳐버릴것같아
정진희 2018-10-18 1811 0
엄마!! 티비에 아주 좋은 경치가 보여지네요 좋은경치를 보면 아쉬움이 많아요 엄마랑 저런곳을 같이 가봤더라면 엄마도 나도 후회가 없었을것을 엄마 아프기전 꽃구경 못간것이 가장 후회가 됩니다 그것이 마지막이 였다는것을 마지막이 될거라는 것을 우리는 몰랐죠 참 후회되...
정진희 2018-10-18 1778 0
엄마!! 저만치 노을 이쁘게 보이네요 엄마도 보고 있어요?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해도 엄마는 곳곳에세 잔소리를 하시네요 청소를 하다 나와 다투기도 하고 설겆이를 하다 나와 웃기도 하고 엄마와 나에게도 마냥 행복했던 날이 많았네요 옛 생각을 하다보면 엄마가 더욱 그리...
정진희 2018-10-18 17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