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대답없는 울 아빠,,,,보고싶어요,,,,

도선하 비회원 2004-06-22 17:30 4709 0
아빠...막내예요,,,,
오늘이 아빠 막제 지내는 날이였어요,,,아침에 아빠를 보내고,,무거운 발걸음으로,,,저는 다시 일하러 나왔어요,,,,
처음 절에 들어갔을때...너무도 신기한게 마니 있었는데,,,아빠 다 보셨죠???? 아빠를 좋은곳으로 보내들이려구,,,오늘 서나는 안울었어요,,,
잘했죠,,,아빠~~
아빠,,,아빠,,,이렇게 아빠를 애타게 불러봐도 아빠는 대답이 없네요,,
아직까지 아빠가 살아계신것 같구,,,사진을 봐두 바로 옆에 계시는것 같구
아빠 실감이 안나요,,,
아빠의 따뜻한 손한번 잡아봤으면,,,,살아생전 고생만 하시고,,,,,
이제서야 눈물이 흐릅니다...아빠 좋은곳으로 보내들이려구,,,제지낼땐 눈물도 안나더니,,,,이제 맘이 놓인가봐요,,,
아빠 정말루 편안한곳으로 가셨죠???
오늘 아빠가 보고 싶어하는 분들,,,몇분은 오시지 못했지만...저희들이
아빠 좋은곳으로 가셔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요,,,,
부디 행복한 곳에서만 지내시길 바랍니다,,,,
아빠 이세상에서 젤루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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