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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비회원 2005-12-29 09:05 3417 0
엄마 잘지내고있죠
엄마가 사는 곳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서면 해요
어제는 아버지가 울산에서 부산온다고
날리가 난것 같아
누나가 옛날 이야기가 나와 아버지와
조금 다투어나바요
엄마 아버지 고집알잔아
어제는 밤 늦게 퇴근했서
수요일 마다 늦게 가잔아
엄마가 보고 싶어 이렇게 매일 하늘에다 편지보낸다
살아게실적에 자주 찾아가고 맛나는것 같이먹고
내가 너무 몾한것 같아 매일 눈물로 보내요
엄마 미안해 몾난 아들때문에 빨리 간것같아
정말 미안해요 이제 행복하게 사시는것 보는데
조금만 더 사시다가 가셨야 하는데 엄마 미안해요
자꾸 눈물만 나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아이들은 방학이야 방학때 할머니 집에 보내적도 없고
엄마는 자주 오라고 했는데 엄마 미안해요
엄마 보고싶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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