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께...못난 막내 아들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왜 대답을 안하십니까?
아버지 가시는 날까지 아버지께 불효를 하였습니다.
전 정말 병원에 가면 금방 깨어날 줄 알았습니다.
아무런 마음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돌아가시면 이 못난 아들은 어떻합니까?
아버지한테 못되게 군 생각이나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한번이라도 대답해주세요.
아버지!
저 이제는 울지않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버지가 바라는 것도 그것이겠죠.
정말 정말 아버지 가시고 나니깐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도 커다는걸 느꼈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승에서 일 훌훌 털어내시고 성불하십시오.
아니 성불이 되어 있겠죠.
못난 막내 아들 용서하여 주시고 저승에서는 행복하십시오...
아버지!
아버지!
왜 대답을 안하십니까?
아버지 가시는 날까지 아버지께 불효를 하였습니다.
전 정말 병원에 가면 금방 깨어날 줄 알았습니다.
아무런 마음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돌아가시면 이 못난 아들은 어떻합니까?
아버지한테 못되게 군 생각이나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한번이라도 대답해주세요.
아버지!
저 이제는 울지않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버지가 바라는 것도 그것이겠죠.
정말 정말 아버지 가시고 나니깐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도 커다는걸 느꼈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승에서 일 훌훌 털어내시고 성불하십시오.
아니 성불이 되어 있겠죠.
못난 막내 아들 용서하여 주시고 저승에서는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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