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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도 오랜만에 글을 띄웁니다. 낼이면 어버이날인데 직접 가뵙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아빠 저번달 아빠제사 였을때 넘 가슴이 메어왔어요 2년째 접어들었지만 아빠의 영정사진을 본순간 울컥 쏟아져내린 눈물을 겁잗을수 없었고 류경이가 눈물 닦아주며 \"할아버...
도선이 2006-05-07 3335 0
아빠...... 목이 메어서 차마 쉽게 부를수도 없는 내 아빠... 아까 아빠를 만나고 왔어. 난 있잖아..아빠가 그렇게 먼세상으로 가신 후로 삶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져..허탈하고 허무해서 너무 가슴이 아퍼.. 사진속에 아빠는 아직 내게 너무 생생한데 현실은 잔인...
진영미 2006-05-02 3740 0
어느 해 보다 춥게만 느껴졌던 마지막 겨울의 끝자락에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현실이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아버지가 저희들 곁을 떠나신지 몇달이 되지 않는 지금 완연한 봄기운이 또다시 온 세상을 포근하게 합니다. 아버지… 이제는 애타게 아버지를 불러봐도 들을...
진용 2006-04-29 3297 0
여보 당신하고 네가함께 살았었던 여기는 아직은 춥지만 4월 이라 봄이랍 니다. 당신 계신 그곳을 어떤지 늘꽃이 피는 봄이었으면 합니다. 엊그제만 같은데 여름가을겨울이 가고 당신이 떠났던 봄이 왔네요 당신 우리 잊지 않고 살고 계신지요 우리도 당신 생각만 하고 살아...
허순남 2006-04-29 3800 0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할아버지 손녀 소영이에요. 저는요 지금도 할아버지가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는 저희를 볼 수 있지만 저희는 사진으로 밖에 못 보잖아요. 그래서인지 더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께서는 제가 하는일은 모두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잖아요. 저 4학년4반 반...
진소영 2006-04-24 3359 0
아빠.. 저혜원이에요.. 잘 지내시죠? 너무나 오랜만에 이곳을 들른것만 같네요.. 고3이 되어서 처음으로 이렇게 아빠께 글을 보냅니다.. 아빠 돌아가신지도 벌써 3년째 접어들어요........ 3년동안 솔직히 많은 방황을 했던 것 같아요.... 아빠께서 계셨더라면...
김혜원 2006-04-17 3713 0
엄마...엄마가 하늘나라로 간지 벌써 1년이 지나가버렸어.. 엄마가 암으로 고생하던 걸 생각하니 또 눈물나.. 엄마... 엄마가 나한테그랬지? 엄마가 아픈거만 보여줘서 미안하다고.. 아니야...난 엄마가 씩씩하고 당찬 우리엄마로 생각하고있어. 엄마는 가버렸지만 엄...
엄마... 2006-04-16 3506 0
엄마 간지도 오늘이 벌써 49일째네.. 오늘은 노래를 듣는데... 살아생전 엄마가 좋아하던..\"섬마을선생님\"이란 노래가 나오는데.. 울컥하더라... 보고 싶다... 좋은곳으로 갔제?? 꿈에라도 한번 더 와줘... 딸랑 1번 오고 마나?? 그래도 너무 환하게 웃...
민애가.. 2006-04-12 3409 0
현이 아버지 당신 알고 있어요 오늘 12월 27일 당신 떠나고 첫생일이네요 내가 꿈을꾸고 있는 걸까요 언제까지 항상 그 모습 그대로 내 옆에 머물러 계실줄만 알고 그렇게 믿 고 살았었어요 어느새 내가 당신에게 아픈내 마음을 편지로 전하고 있네요 당신 사진 앞에 좋...
허순남 2006-04-12 3602 0
할어버지.. 못난 손녀가 죽어서 천국에 가서 할아버지를 뵙게 되면 꼭 이런말을 해 드리고 싶네요.. \"할아버지, 살아 생전 할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계속 할아버지를 피하고...한편으로는 할아버지를 징그럽게 느끼고 또 한편으로는 할아...
정하은 2006-04-09 33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