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다...

민애가.. 비회원 2006-04-12 18:11 3410 0
엄마 간지도 오늘이 벌써 49일째네..

오늘은 노래를 듣는데...

살아생전 엄마가 좋아하던..\"섬마을선생님\"이란 노래가

나오는데.. 울컥하더라...

보고 싶다... 좋은곳으로 갔제??

꿈에라도 한번 더 와줘...

딸랑 1번 오고 마나??

그래도 너무 환하게 웃어줘서 고맙다..

그런얼굴 보고 나니깐 그래도 맘이 더 편해지더라..

엄마 또와~~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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