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임이시여///////////
임이시여..............어찌이리 갈수있단말인가 우리만나17년 수난 고생억울하지도 아니하나이까..떠나는 임이야 나만 하오리까만는 정말 힘이드네요....임이시여 지금는 모진고생 하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임이여 당신이 주고간 선물이라 생각하구 딸 .아들 잘기르고 있어요.아들 은 지금도 열심히 축구하구요 딸도 잘있어요.임이여 하지만 지금 이순간 너무 힘이드네요.오늘도 가고 싶은대 임이 실어하기에 가지도 못하구 먼 하늘를 보며 임을 그리네요.정말 보고 싶네요. 이대로 정말 볼수 없는 임을 기다리며오늘도 임생각에 눈물을 적시네요.임이여 .우리만는 그날까지......안녕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