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16 14:05 2682 0
엄마........
바람은 부는데 많이 덥네요.....
오늘은 애들 문화센터 갔다와서 못했던 청소하고 엄마한테 안부전해요..
어제는 애들하고 조서방 일하는데 따라다녔어요.....
그래서 조금 피곤했어요,,,,,

아빠는 잘 만나셨죠....
엄마보러 어제 막내오빠랑 같이 가셨어요.....
무슨 이야기 하셨어요......
처음보다 시간이 조금 흘러서 덜 힘드시지만 그래도 엄마를 잃은 아빠는 평생 마음이 아프실거예요.....
조금만 더 계셨으면 ..............

엄마........
조금만 기다리세요......엄마보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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