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에게...
아빠...
아빠를 어제 떠나보냇는데...
정말 힘이 드네요...
뭐할라고 5년씩이나 버티셧어요
이렇게 빨리 가실거라면ㅠ
올해로 44세...
그토록 고생만 하닥 가셧는데..
저 아직 어리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생.. 겨우 12살인데 아빠 사진들고 화장하는 데에 서 잇고...
힘들어요
아직 어려서 효도도 못하고. 늘 투정만 부렷는데...
이럴 줄은 몰랏어요ㅠㅠㅠㅠ
우리 5월5일 남자친구랑 가치 갈게^^
그때동안 우리 꿈 속에도 나타나고 그래줘요ㅠㅠ
아빠를 어제 떠나보냇는데...
정말 힘이 드네요...
뭐할라고 5년씩이나 버티셧어요
이렇게 빨리 가실거라면ㅠ
올해로 44세...
그토록 고생만 하닥 가셧는데..
저 아직 어리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생.. 겨우 12살인데 아빠 사진들고 화장하는 데에 서 잇고...
힘들어요
아직 어려서 효도도 못하고. 늘 투정만 부렷는데...
이럴 줄은 몰랏어요ㅠㅠㅠㅠ
우리 5월5일 남자친구랑 가치 갈게^^
그때동안 우리 꿈 속에도 나타나고 그래줘요ㅠㅠ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