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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저 철없는 막내아들이에요 .....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얼마 안있으면 봄도 다가오고 날도 풀리네요..... 그리고 5월중순에 이사를 가게되는데 터가 좋은쪽으로 이사가게 도와주세요... 일을 할때마다 아빠 사진 볼때마다 맨날 생각나요..... 평소에 ...
심재성 2010-04-01 2670 0
당신 보낸 이후 모든게 선택이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아니 백까지 혼자 결정해야 하는 그 모든 상황이 날 정말 힘들게 했는데.. 여보 승민아빠 나 직장 옮겨요 자꾸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정신차린다고 했는데도 난 ...... 주위에서 시간 지나면 괜찮다고 하는데 안되...
이금화 2010-03-29 2728 0
할머니 어머니안테 잘하고 또 잘할께요 할머니 가셔서는 너무 추위 타지마잉~ 맨날 춥다고 하셨잖아요 할머니 ...........................................................................................
김재진 2010-03-26 2922 0
당신보려왔어요 어젠 왜그리 당신이 보고싶은지... 다들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데 난 왜 이렇게 그리움까지 달고 사는지... 어젠 지수가 잘놀면서도 당신한테 전화해달라고 얼마나 때를 쓰던지요 당신 대신해서 큰아빠 전화연결해줬더니 아니 아빠해주라닌까...하면서 막 화를...
이금화 2010-03-22 2861 0
아빠 미안해......보고싶다........................... 아빠 너무 미워............내꿈에 한번도 안나타나..왜? 벌써 몇년이 지낫는데.........단한번도.....왜...꿈에안나타나... 한번만......얼굴좀 보여주고가........
조미연 2010-03-18 3095 0
이제 정말 울 애들을 위해 힘을 내려고 하는데 지수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유치원 적응 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아침마다 안간다고 때쓰는 지수를 달래느라 아침부터 지쳐요 오늘도 여전히 밥도 안먹겠다 옷도 안입겠다 머리도 안빗겠다.... 휴우....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이금화 2010-03-17 2923 0
돌아가시고 난뒤 마음이 무겁고 항상 계시는곳이 자주 생각나네요 추운날이면 너무춥지 안을까 더우면 덥지 않을까 언제든 내려가 찾아 뵈고 싶은데 그리 못하고 있으니 남은 가족은 잘지내고 있어요 꿈에서라도 뵙고 싶으니 자주좀 들러주세요
이 건호 2010-03-17 3012 0
어느덧 4개월이 흘렀네요 계실때 살뜰하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꿈속에라도 자주 뵙고 싶은데 가끔 꿈에 오시니 어디 불편한점이 있는지 마음이 쓰여요 언제든지 꿈속에서라도 자주 뵙게 해주세요
이건호 2010-03-16 2782 0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우연히 알게된 이곳에 나마 글을 올리네요 넘 보고싶네요 자주 생각하고 찾아뵐께요 편희 계세요 동열
원영아빠 2010-03-15 2902 0
이제 정말 당신을 보내드립니다 당신이 우리 곁을 떠난 49일째 당신의 물건과 함께 이제 보내드립니다. 두달여 당신없는 생활에 지치고 힘들고 눈물로 보낸 나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힘을 내렵니다 7살 승민이와 5살 지수을 위해 이제 울지 않으려고 노력하렵니다 노력...
이금화 2010-03-15 28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