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날이 많이 풀렸지요 아버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네요
계실때 살뜰하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꿈속에라도 자주 뵙고 싶은데 가끔 꿈에 오시니
어디 불편한점이 있는지 마음이 쓰여요
언제든지 꿈속에서라도 자주 뵙게 해주세요
계실때 살뜰하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꿈속에라도 자주 뵙고 싶은데 가끔 꿈에 오시니
어디 불편한점이 있는지 마음이 쓰여요
언제든지 꿈속에서라도 자주 뵙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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