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힘을 내려 하는데....
이제 정말 울 애들을 위해 힘을 내려고 하는데
지수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유치원 적응 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아침마다 안간다고 때쓰는 지수를 달래느라 아침부터 지쳐요
오늘도 여전히 밥도 안먹겠다 옷도 안입겠다 머리도 안빗겠다....
휴우....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하는데
이럴땐 당신 도움이 필요하네요
울 딸 지수야!
아빠가 해줄까.....하면서요
오늘도 아침부터 지켜서 오전내내 기분도 꿀꿀 몸도 꿀굴.
점심시간에 잠깐 들립니다
또 올께요...
지수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유치원 적응 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아침마다 안간다고 때쓰는 지수를 달래느라 아침부터 지쳐요
오늘도 여전히 밥도 안먹겠다 옷도 안입겠다 머리도 안빗겠다....
휴우....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하는데
이럴땐 당신 도움이 필요하네요
울 딸 지수야!
아빠가 해줄까.....하면서요
오늘도 아침부터 지켜서 오전내내 기분도 꿀꿀 몸도 꿀굴.
점심시간에 잠깐 들립니다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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