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나혜란이야 요즘월요일부터계속뭐만하면 벌만받어 왠지엄마가없어서일까?엄마가있었다면내가속상한일를엄마한테말하면 편할텐데엄마가그랫잖아 무슨일잇으면엄마한테말하라고 이제생각낫어후회햇어벌받는네네그때엄마의한말이기억나서 속으로계속말하고말해두엄마가없다고생각하면울울해지는데 내가왜이...
김혜란 2011-04-20 2612 0
엄마나혜란이야 일요일날에잘봣어내얼굴 내가엄마가보고싶어서 일요일에간다고햇잖아이편지다읽엇어어제는잇잖아 영어시간에벌을받고짜증이낫어는데엄마생각에눈물이나오더라고 엄마요즘에잘지내지다음에도또갈게요 엄마오늘오빠수학여행간대 엄마가잘위로해줘 오빠도엄마의죽음을받아드리지못...
김혜란 2011-04-19 2761 0
엄마저혜란이애요 엄마간다음에할머니한테계속전화가오네요 할머니가엄마죽엇다는소식듣고깜짝놀랫대요 엄마가 간다음에계속운이않조은거갓네요 저요즘에선생님말도잘안듣고그러네요 엄마가간다음에 계속우울해지고속상하고 엄마가저계속보고잇는거알면서도 그계잘안대요 엄마많히고생하고속상한거알면서도...
김혜란 2011-04-15 2538 0
사랑하는고모에게 고모!나 다희야 그동안 잘있었어? 고모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 몇년전만해도 건강했엇는데.... 1년전에 걸린 암으로 지난달인 3월29화요일 세상을 떠났지 난 학교끝나고 집으로 와서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아빠가 전화와서 \"큰고모가 돌아가셨어\"라고 ...
문다희 2011-04-12 2763 0
엄마 저혜란이에요 요즘에는 않아프고잘지내죠 제꿈에왜않오세요 엄마보고싶은데 엄마올래추운거시러햇는데 장례식장에서 냉동할때 정말그모습을 보고엄마춥다고하면 조금만 더잘해줄거그랫나보다 하면서그런생각이드네요 엄마 마지막에병원않간다고한거저마지막으로보고갈려고그랫어요 엄마 정말미...
김혜란 2011-04-12 2537 0
할머니! 저 비성이에여. 그리고 할머니 사랑하는 셋째딸 영덕이! 사랑하고 또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편한곳으로 가셔서 다행이랍니다. 얼마나 아프고 또아프셨어여. 몸도 아프시고 마음도 아프시고 세상낙없이 사시다 훨훨 떠나가신 우리 사랑하는 할머니! 마음이 또 아프고 ...
최비성 2011-04-09 2604 0
엄마 저혜란이에요 저는 엄마가그렇게쉽게갈지는꿈에도 몰랏네요 엄마요즘은안아프고잘지네요 저는 엄마가간다음부터날마다눈물을 흘리네요 그때생각하면 정말로할말이없어요 병원에서 마지막으로잡던손도이제는못잡네요 엄마저는어쩌죠 어떻게제가엄마가없이살수잇을까요 이제내나이13살밖에되지 ...
김혜란 2011-04-09 2846 0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우리 할머니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벌써 2달이 훌쩍 지나갔네~ 시간이 이렇게 훌쩍 지나갈꺼라고 생각 못했는데 할머니가 없는 이 세상은 그냥 돌아가네~ 어려서 외손녀인 나를 너무나도 사랑으로 끔찍하게 아껴주신 우리 할머니 한동안 ...
진형 2011-04-08 2488 0
할머니 연세가 92이시고, 당연히 그 연세에 변도 잘 안나오고, 몸도 괴로운건 너무 당연스러운 사실이고, 그런 할머니께 더 관심을 쏟고 더 보살펴 줘야하는게 마땅한데... 왜 저는 할머니를 그때 귀찮게 생각햇을까요... 왜 할머니께서 요양병원에 가셧을때 왜... ...
송현승 2011-04-08 2584 0
엄마 벌서엄마가 간지한달이거의댓내여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엄마 시간을데돌릴수잇다면 뭐든지할수잇네요 엄마가돌아온다면 사랑해요라고 한마디만말해주고싶내요 살때도 아프고고생많히햇으닌깐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고고생하지마세요 엄마 저잘살고잇어요 학교도잘다니고 오빠,언니말도잘듣...
김혜란 2011-04-05 25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