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사랑하는.. 비회원 2013-09-05 10:28 2263 0
자기야 나왔어..아침에 눈을뜨면 당신생각에 허전한마음에 ..넘 보고싶다..그리고 생전에 더잘해주지 못해ㅡ당신마음 알아주지못해 투정만부린날 용서해줘..너무 미안해..되돌릴수도없지만..그때로돌아갈수만 있다면..정말 잘해줄수 있을꺼같은데.......그리고 이젠 정말 가을이오는거같아..춥진않은지..걱정이야..그럼 이만쓸께..진심으로 사랑했고..미안하고..편하니 잘지내길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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