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삼우제다녀와서..
나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조금씩 나도 이현실을 받아드려가는거같아..오늘이 당신 떠나보낸지도5일째 삼우제 갔다왔어 당신보러..몇가지 음식이랑..평소에 당신이 좋아할만한 음식들 챙겨 당신 모습보고 왔어요..또 몇일뒤에..당신 찾아갈께..그러니 우울해하지말구 외로워하지말구..편히 잘쉬고있어요..보고싶다..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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