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한말들..

사랑하는이 비회원 2013-09-01 15:58 2415 0
자기야..나야..그렇게 모든걸 다 털어버리고 떠나서 그곳은 좀 편하니..이렇게 당신사랑하는 사람들 다 남겨두고..가버렸어..아직도 믿기지가 않아...금방이라도 다시 네앞에 나타날꺼같은데..전화도 올꺼같은데....이젠 연락도.모습도 다신 볼수없다는 현실이 안믿겨...설마설마 했는데..오히려 내가 더신경써주지못해서 미안해..너무 가슴이 아프다...마지막 뒷모습도 보지못하고 떠나보내서......슬퍼....미안해...나중에 당신이 있는곳에 자주 찾아갈께....정말 사랑했고..미안하고...보고싶어...평소에 당신도 잘썼던말..평생 가슴속 깊은곳에 간직하고 살꺼란말..나도 그럴꺼야..평생 항상 내마음속에 당신 간직하고 기억할께..하늘나라에서도 나 지켜줘...그리고 당신어머님도 만났겠지? 그렇게 그리워했으니까..엄마곁에서 따뜻하게 편하게 지내고 잘있을꺼라 믿을께...그곳에서라도 이젠 마음편하게 잘지내...그럼 이만쓸께...안녕..내가 사랑했던 사람아..소중한당신...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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