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정영미 비회원 2014-02-04 12:10 2183 0
아빠가신지얼마되지않았는데...그리운아빠 사랑하는아빠 보고픈아빠 내아빠 불러도불러도너무나마음이아픈아빠 하고픈말도많고생각도많고넘많은일들이있는데 아빠아무말도할수가없네요.그냥도와주세요란말밖에...아빠그냥아빠만셀수없이불러보고또불러보고만싶어요.아빠보고싶어요.아빠사랑해요.많이많이정말사랑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