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4-02-07 07:22 2292 0
어제는 데이터복구 해온것에 잇는 손상된 파일을 지우다 엄마모습을 다시 보게됏어. 많이도 늙으신 모습... 또다시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한참을 소리내어울엇어. 엄마. 어찌하여 한번도 내꿈에 안오시는거야? 내가 엄마를 붙들고 안 놓아드릴까봐 못오시는거야? 안그럴께. 오히려 엄마가 계신 그곳이 더 편하실껀데...엄마...엄말 붙드는 철없는 행동 절때 하지 않을께. 보고싶어서 그래. 할말도 잇고...엄마. 한마디도 못햇자나. 나...엄마한테 단한마디도 못햇자나...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