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오빠
벌써 두달이 다 되가네
모두가 전처럼 그대론데
오빠만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오빠도 후회하지....
많이 힘들고 아팠을 울오빠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살면서
엄마아빠 지켜줘 가끔은 얼굴도 보여주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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