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온다..
아직도실감나지않는데.
나는 힘들어도 티내지않고 극복해내는 사람이
멋잇ㅇㅓ보이더라.그래서 나 정말 곧 털고일어날거야
근데 꿈에한번 안나와주네..
좋은곳으로가버려서 너무좋아서 그런거라면
내꿈에 오지않아도 난 좋아.
보고싶어..
살아계실때못해드린게 너무많아 생각나 후회돼..
미안하고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