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오빠!
엄마!그리고 오빠!
오늘 아침과 낮동안 구경 좀 많이 다녔어요?
엄마 오빠 아이 좀 아프지 않게 보살펴 달라니까 내 소리 못 들었어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그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건 기도와 눈물뿐이예요. 아무런 힘도없고
지금은 더군다나 엄마를 잃은 슬픔이 커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
엄마와 오빠가 그 곳에서 내 아이를 지켜주고 보살펴 주면 안될까요
내아이가 가는길이 행복하고 즐거운 길이 되길 도와줘요
보고싶은 엄마 그리운 오빠 보고싶은 오빠 그리운 엄마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 오빠♡ 제발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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