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빠!
어떻게하면 좋지?
매일 보고싶고 그립지만 오늘은 더 미칠듯이 보고싶은데
그냥 대성통곡을 해도 눈물이 안 멈춰
왜지? 왜일까?
오늘 왜 이렇게 아프지?
가슴이 너무 아파
너무 보고싶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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