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김애콩!! 권지성!! 나와라 오바!!
내가 부르잖아 ~~ 한번만 얼굴 좀 보여주라
잘있는지만 좀보게 ~ 치~
진짜 비싸게구네 ~
흥치뿡~~
둘이 그렇게 나만 왕따 시키기 그러기 있기 없기
내엄마 ~ 내남편 ~ 미치게 보고싶다 ♡♡♡
미치게 눈물난다 ㅠㅠ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