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마음이 씁쓸하네
엄마가 좋아하는 꽃 돈 얼마나 한다고 자주 사줄것을..
생각해보니 몇번 사줬는지 기억도 안나네
사줬던거 같은데 진짜 내가 엄마한테 무심했지
뭐 이렇게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해줬대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렇게 큰소리만쳤대 그깟 병간호 조금 하면서 생색을 그렇게 냈대
진짜 미치겠다
왜 엄마는 아무말도 안했대 기가차서 아무말도 말도 못했겠다
엄마 나는 이제 어떡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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