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04 14:12 1859 0
엄마!!마음이 씁쓸하네 엄마가 좋아하는 꽃 돈 얼마나 한다고 자주 사줄것을.. 생각해보니 몇번 사줬는지 기억도 안나네 사줬던거 같은데 진짜 내가 엄마한테 무심했지 뭐 이렇게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해줬대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렇게 큰소리만쳤대 그깟 병간호 조금 하면서 생색을 그렇게 냈대 진짜 미치겠다 왜 엄마는 아무말도 안했대 기가차서 아무말도 말도 못했겠다 엄마 나는 이제 어떡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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