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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형에게 지우형 안녕!! 동찬이야 형이 떠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네. 하늘나라는 어때 하느님 하고 잘 있지? 형이 생전에 학교 다닐 때 조금 더 일찍 형을 알았다면 더 많은 시간을 이야기 하면서 지냈을 텐데 너무나 아쉬워 하늘나라에서는 아픈 것도 없이 행복하게...
김동찬 2021-02-09 2047 0
못지켜줘서 미안하다 너무나 가슴이 미어진다 조금도 내가 널 이해했어야 했다 넘 가슴이 아파~~~ 꼭이렇게는 보내서는 안되는데 자꾸만 후회가 된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너무도 미안하다... 얼마나 마음이 아파을까... 생각할수록 마음이 넘아프다 거기 하늘나라에서는...
장영환 2021-02-09 1927 0
점심시간에 커피한잔 들고 창가에 앉아 있자니 따사로운 햇살속에서 엄마의 웃는 얼굴이 떠올라 갑자기 엄마가 마구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입춘이 지나서인지 햇빛은 따뜻해졌지만 보고싶은 엄마에게서는 여전히 아무런 소식을 들으수가 없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엄마!! 올해도...
강효숙 2021-02-09 1929 0
이버지가 저희곁을 떠난지도 일년이 지났네요. 아버지 정말 보고싶네요. 잊지않을게요. 사랑합니다.
김경호 2021-02-09 1792 0
아빠 잘지내고있어요? 내가결혼하던해에 할일을다끝낸듯 가버린아빠..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아빠가더그립고 생각나 작년엔 엄마가 갑자기쓰러지고 모든게 무너진것같더라 아빠가지켜준덕에 엄마가 많이 좋아지셨지만 병원 대기실에있으면서 아빠생각나더라.. 요즘 꿈에 자주 나오는...
김빛나 2021-02-09 1740 0
우리 이쁜딸이 하늘나라로간지 4개월이 접어든다 그곳에서 아프지는 안고 편안하지 엄만 지금도 우리이쁜딸이 이세상에 없다는것이 아직도 실감이안나
김윤순 2021-02-08 2028 0
사랑하는 재민아 이렇게 우리가 갑자기 헤어지게 될줄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우리아들하고 항상 같이 지낸줄만 알았던 엄마가 어리석었다 우리아들 좀 더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아껴줬어야 하는데 엄마가 미안해 겁많은 우리아들이 뜨겁고 숨막히는곳에서 많이 아프고 얼...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2021-02-06 2029 0
아빠~ 그냥 보고싶어서 또왔어요 잠들기전 누워서 아빠생각을하면 아빠 집에 들렀을때마다 아빠가 집앞에 마중나와있던 그모습이 눈에선하고 그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다신볼수없다니 , . 참 슬프고 속상하고 아직도 이상하고 맘이 쿵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에요 맨날 괜찮다고 걱정...
이쁜딸 2021-02-06 1788 0
갑자기 어머님 떠나시고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가족들도 서로 의지해가며 어찌저찌 버티고 살고 있어요. 옆에 계실때는 몰랐던 감사한 일들이 어머님 떠나고 나서 이리도 절절히 생각나고ㅜ 무엇을 봐도 생각이 나고 행여 가족들 힘드실까봐 저의 슬픔, 후회는 얘기도 못...
김미란 2021-02-03 1875 0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미안해요 엄마를 서운하게하고 잘챙겨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엄마가 하늘나라가신게 실감이 너무안나요 옆에 잇는것같구 집에가면 반겨줄거같고 엄마가 너무보고싶어요 엄마 정말사랑하고 또사랑해요♡
류영광 2021-02-02 18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