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이쁜딸
우리 이쁜딸이 하늘나라로간지 4개월이 접어든다
그곳에서 아프지는 안고 편안하지
엄만 지금도 우리이쁜딸이 이세상에 없다는것이
아직도 실감이안나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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