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김** 비회원 2022-01-20 12:01 1915 0
자기 먼저 보고 ~~ 어머님 아버님 찾아 뵙고 가장 두분이 사랑했던 좋아했던 아들 이었는데 잘 챙겨 주고 보듬어 주실꺼야 어머님이랑 아들이 날밤을 꼬박 새면서 이야기 나누시던 모습 부시시 일어나서 두분을 순수하게 바라보았던 내모습 두고두고 생각하고 기역하고 있어거든 내가 며느리인 내가 두사람을 아름답게 생각했던것 엄마하고 아들이 화기애애 하게 날밤을 샜던 모습이 이쁘게 보였거든 지난일들이지만 살아있을때도 그모습을 장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거든 나이가 들고 늙어가는 우리들 모습 초라하고 위축되어가는 나자신 작아지는 내모습 언젠가는 나도 세상을 떠나 하늘나라 가겠지 친정 엄마가 걱정이네 ㅡ 그리 팔팔하던 분이 의욕이 없었진듯해 90의나이지만 존경스런 모습으로 잘하고 잘살고 계셨는데 우리들이 본받아야될부분들이 많았는데 씩씩하게 잘하고 계셨는데 코로나 이후 리듬이 깨지면서 의욕이 떨어진듯 교회도 안나가시고 우리엄마 잘하고 잘하셨는데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씩씩하게 계시다 편하게 가실거라 생각하고 엄마가 늘 기도하는 말씀 잠자는듯 ~~ 사랑하는 우리 엄마 잘이겨내서 봄이오면 벗꽃도 보고 조금만더 힘 내주셔요 지금 싯점 아들 며느리 손녀들이 사랑으로 사랑받고 계시는 우리엄마는 복많이 받은분이라고 했듯이 사링 듬뿍받고 세상에서 우리할머니가 잴 이쁘다고 날마다 어루만저주는 조카들 손길을 위해서 잘이겨내시길 낼부터 코로나로 인해 산소 폐쇄하다네 어제 안다녀왔으면 놓첬을껄 생각한니 ㅎㅎ 고마워 가서볼수있게 기회주어서 근무하느라 정신없이 보내서 놓칠수도** 다행다행 자기야 내편 잘있어 ~~ 구정 지나고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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