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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잠이깼는데많이허전하고보고싶어서..꿈에라도찾아와주겠지했는데거기서도많이바쁘나봐얼굴한번보여주지않은걸보면영윤이킥보드사달래서물건받았는데조립을해야한다니난감하네자기있었음바로탈수있을텐데며칠걸릴거라했더니불만이대단해..오늘..읍사무소일보러갈려고맘먹었는데갈수있으려나모르겠다보고싶...
김미영 2013-11-11 2317 0
수목원다녀왔어!이년전추억을되새기며..애들이넘좋아해담에또오자면서.예전엔짐만챙겨따라가기만하면됐었는데나그동안울신랑넘힘들게했겠단생각이드니미안해지네..그때는몰랐었지사소한일상이얼마나큰행복이고존재만으로도넉넉해지는지를!사람은나이가들면서추억을먹고산다는데좀더많은시간이있어서함께했담여...
김미영 2013-11-10 2159 0
경표야 잊지않을게
황인찬 2013-11-10 2172 0
삼촌 오늘 천안은 계속비가왔어 거긴어때? 수능이끝났더니 진짜할게없어ㅠ 수험생일땐 수능만끝나봐라!하면서 벼루고있었는데말야ㅠ 삼촌 나 이제 발표4일남았다~! 좋은소식있음 제일먼저알려줄게^^ 열심히 조카 지켜봐줘!
김미영 2013-11-09 2167 0
엄마! 오늘은 엄마 묘비 세운것을 확인 하러 엄마계신 곳에 갔어요 여전히 울엄마는 사진속에서 말없이 우리를 바라보셨어요 엄마 계신 곳 양옆에 뒤에 모두 성도들이여서 권사님이신 울엄마가 외로워 보이지 않았어요 엄마가 생전에 좋아하시던 하얀소국 다발에 향기가득 묶어서...
이현숙 2013-11-09 2307 0
오빠야.. 얼마나 혼자 외롭고 힘들었어.. 평소에 물어라도 볼것을.. 이제와서 뒤늦은 후회만 하네.. 지금도 우리집앞 주차장에 있을것만 같고.. 전화올 것 같은데.. 이젠 어디서 오빠목소리 들을수 있을까.. 엄마아빠 잘모실께.. 염려하지말고 좋은곳에서 편히 지내....
ㅇㅈㅂ 2013-11-09 2140 0
내일진주수목원갈려고..비안왔음좋겠다.우리26일에기차타고가자고했었는데자기가예고도없이약속을어긴바람에울셋만가야될거같애.이년전이맘쯤순대랑김밥뻥튀기까지..기차에서가는내내신났었는데.나혼자애들과가는여행은첨일거야.자긴~나빼고애들과간혹다녀왔었지만.예쁜사진찍어올테니기대해..
김미영 2013-11-08 2176 0
윤여사 가는길 힘들진 않았는가? 숨차지않게 올라갔는가? 보고싶네 엄마. 아들 혼자 서울생활 어떻게 할까 매일생각하고 기도할게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우리가족 보살펴 주소 보고싶네 엄마.
아들 2013-11-08 2117 0
오빠야..너무 보고싶고 그립다.우리오빠...죽을때까지 널 잊지못할거야 내하나뿐인 착하고잼있고..나에겐 좋은오빠였어.쓸쓸한가을이 싫다.니생각이 더나자나...겨울도싫고..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어떡하니...오빠생각노래읊조리다 얼마나 눈물이나던지..오빠야..그곳에선 이...
신재희 2013-11-07 2288 0
자기 아시는 분 연락와서 잠깐뵙고.. 본인 일 처럼 맘 아파하시드라!공부방 갔었어.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선태네랑 지우맘 만나러..오래된 제자 있잖아. 재현이라 은성이 그리고 이층 사시는 반장맘이 나 온다는 얘기 듣고 선태네 다녀가셨나봐! 늦게 소식 듣고 못찾아뵀...
김미영 2013-11-07 21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