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 잘갔는가?

아들 비회원 2013-11-08 20:20 2119 0
윤여사 가는길 힘들진 않았는가? 숨차지않게 올라갔는가? 보고싶네 엄마. 아들 혼자 서울생활 어떻게 할까 매일생각하고 기도할게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우리가족 보살펴 주소 보고싶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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