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신재희 2013-11-07 22:32 2290 0
오빠야..너무 보고싶고 그립다.우리오빠...죽을때까지 널 잊지못할거야 내하나뿐인 착하고잼있고..나에겐 좋은오빠였어.쓸쓸한가을이 싫다.니생각이 더나자나...겨울도싫고..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어떡하니...오빠생각노래읊조리다 얼마나 눈물이나던지..오빠야..그곳에선 이제 편하니?편하면돼 그거면돼.따뜻하게 맘편히 지내고있어 이여동생 죽기전까지 널 찾아갈게.엄마 아빠위해 기도해줘 아빠가아픈거...널잃은 상실감이야.엄마는 또 맘이 어떠겠어..너없이 내가 어떻게 부모님 잘모셔야할지...우리가족위해 오빠야 하늘에서기도해줘 .담주에 갈게 그때애기하자.잘있어오빠야 보고싶다...너무너무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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