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야~~
오빠야..
얼마나 혼자 외롭고 힘들었어..
평소에 물어라도 볼것을..
이제와서 뒤늦은 후회만 하네..
지금도 우리집앞 주차장에 있을것만 같고..
전화올 것 같은데..
이젠 어디서 오빠목소리 들을수 있을까..
엄마아빠 잘모실께..
염려하지말고 좋은곳에서 편히 지내..
보고싶다 우리큰오빠..
사랑해 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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