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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정신없이 지낼땐 잠시 잊고있다가도 시간만 나면..너무생각나고 그리워.. 예전에 함께할 시절만 떠올라.. 그때 더잘해줄껄..미안함.후회뿐이야... 지금 그곳에선 편안히..지내고있겟지? 그럼된거야..난 괜차나...ㅠ
반쪽.. 2014-05-02 2080 0
이번엔 진짜 오래간만에 쓰네 병복아 그간 많이 심심했제 내가 살면서 많이 만났어야 했는데 죽어서 말 해본들 뭔 소용이겠냐. 요즘엔 정말 현실이 아니라 꿈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아무래도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지는 못 할 것 같다. 다음에 쉴 때 너 ...
일병 2014-05-01 2083 0
잘지내고 있지?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않네 아펐던거 마지막 한말 모두 기억이 생생해 .애들 보고있어? 울막내는 당신을 마니 닮았어 착하게 잘커줘야하는데 .. 당신이 지켜보고 우리애들 잘지켜줘 하루하루 맘조리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먼지 모르겠어 . 삼일있다 온다고했는...
2014-04-30 2235 0
아저씨, 여긴 오랜만에 날씨가 맑아요. 근데, 궁전제과 닉네임 넘 웃기지 않아요?ㅋ 거기 여름에 팥빙수도 정말 맛있어요. 예쁜 화분이나 꽃 놔두고 갔으면 ... ... 가족들이 꽃이름 불러줬을까요? 꽃이름 대신 꽃배달이라고 부르셨을듯^^ 내일이면 5월이에요. 두째...
궁전제과 2014-04-30 2497 0
얼마만에 불러보는 건지, 오랜만에 불러보는 아빠. 아빠. 잘 계시죠? 저는 뭐... 아빠가 보고 계시는 바와 같이 생각보단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날씨 진짜 좋은데 거기는 어때요? 항상 날씨 좋나? ㅎㅎ 왠지 거기는 춥지도, 덥지도 않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봄처...
큰딸 2014-04-30 2256 0
엄마! 벌써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나신지 일년이 되가나봐! 큰오빠랑 우리형제 엄마제사를 의논햇어. 큰오빠집으로 와...엄마...우리 거기서 잇을께...글루 와!엄마
염정희 2014-04-29 2351 0
그리운 내동생.. 신기 집에 다녀왔다. 니가 없는줄 알면서 아니 믿기가 싫어서 너를 찾고 또 찾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또 한번 너가 원망 스러웠다. 너없이 니가 떠나고 처음 맞이하는 아빠의 제사는 썰렁하고 정말 한없이 슬퍼서 너의 작은 누나 그리고 동생들 엄마...
누나가 2014-04-29 2223 0
아이고 ㅠㅠ 오늘은 엄마가 너무 그리운 그 맘 뿐인가보네.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 엄마 사랑해요♡♡♡♡♡
조숙희 2014-04-28 2094 0
이제 아빠얼굴 만지지도못하고 같이 손잡고 나들이도 못가고 같이 여름때 계곡가서 놀지도 못하는거에요? ..그런거 바라지도 않아요 아빠가 아파트라도 하나 잡을때 그때 같이 살았었으면 병원에서 맛없는밥먹고 살 빼빼 마르진 않을거예요 그리고 우리아빠 창피한거 싫어하는데 ...
이지원 2014-04-26 2083 0
잘있나. 오늘 날씨가 참 좋은데. . .맘이 그렇지가않네 보고있나. . .어린애들이 많이 오빠곁으로 갔는데. . 그아이들 부모님들 울부짓는거보니. . 작년에 오빠보내고 아빠랑엄마 생각나서 티비볼때마다 많이힘드네. . 지금. .온국민이 다 힘들어하고. . 나도 힘들...
동생 2014-04-25 19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