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내동생
너의 그림을 가슴에 담고 살아온 9개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해지구나,,
너를 보내놓고도 웃으면서 보내온 날은 어느덧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참 빨리도 지나가는구나..
정말 보고싶다.
이 좋은 가을날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끝이 없단다..
꼭 한번 만나서 하고싶은말, 듣고싶은말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동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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