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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늘 하루 너무 속상해서 지친마음에 잠드려는데 울 공주가 너무너무 생각 나는거 있지? 오늘 너 보러 갔다 왔는데 나 봤어? ㅎㅎ 편지두 직접 가서 썻는데 관리아저씨가 손편지 쓰는데 직접 있다구 거기가서 쓰라구 막 구박 아닌 구박 하셨어 엉 엉... 멍하...
2015-01-28 2429 0
우리엄마~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어 엄마가 있는 곳은 따뜻하지? 난 맨날 엄마가 사준 내복입구 자 ㅋㅋㅋ 딱히 엄마한테 하고싶은 이야기는 없는데 그냥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생각나서 와봤어 요즘에 경민이 휴가나와가지구 되게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 엄마 벌써 거의...
엄마딸 2015-01-27 2461 0
이삐야 잠들기전에 편지쓰러왓써 ! 오늘은 이틀째 교육해따 완전 어려워죽겟당 .. 참 어제 날씨도 추웟는데 오늘은 진짜 춥더라 따뜻하게입고잇어 감기걸리지말고 ㅠㅠ 으아 맨날 밤낮바껴서생활하다가 아침일찍일나서 집에오면 진짜 잠이 쏟아져 뭐 일을하는것도아닌데 교육듣느라...
황서복 2015-01-27 2325 0
니가 이 세상에 없다는게 아직은 실감안나. 마지막으로 내게 했던말 잊지마. 다른 세상에서 니 진면목을 보여줄거란거. 미안하다고만 하지말고... 그랟ᆞ
2015-01-27 2366 0
나와써 연둥아 나 낼 부터 드디어 출근해 !! 교육 3주동안 받구 3주뒤부터 정식출근 ..ㅎㅎ 니가 있었으면 잘됫다고 축하해줫을텐데 .. 이제 일하면 지금보단 울이삐 보러 지금처럼 자주자주가진못하지만 주말마다 시간내서 보러갈테니까 서운해하지말고 못간다구해서 니생각...
황서복 2015-01-25 2281 0
그리도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를 꿈속에서 만났네요~~생전 모습 그대로 절 알아보시지 못했지만 기뻤어요 뵐 수 있었던것만으로도..... 막내가 힘들고 지쳐 있으니까 나타나신거예요 엄마!!! 하늘과 여기는 얼마나 멀까요?엄마의 모든것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뵐수없다는 차...
송오심 2015-01-24 2390 0
송오심 2015-01-24 2160 0
이쁜아 보고싶땅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올 겨울은 그래도 작년보단 덜 추워 다행이야 뭐하고 있어?우리 뭐하나 잘 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몇일덩안 너무 힘들었어 난 ㅠㅠ 니가 없으니까 더외로움타나방 화장대 정리하가가 옛날 나 고등학교때 쓰던 핸드폰을 봤는데 ...
2015-01-23 2259 0
현아야 내가 요즘 미친건지 근래 들어서 초자연현상? 그런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남들이 들음 미쳤다고 하겠지? 유체이탈이나 사후세계 등등 카페도 가입하고 자료나 동영상 사진 체험한 사람들 글이나 이런것 등등 ㅎㅎㅎ 살아서는 널 볼수가 없으니 유체이탈이나 그런것으로...
박병석 2015-01-21 2353 0
보고싶고,또 보고 싶은 엄마~~ 엄마, 그리워~~~~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고,만지고싶고,투정도 부리고 싶어 엄마,엄마~~~ 엄마라고 불러보고싶은데~~~~
이유자 2015-01-21 22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