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엄마
그리도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를 꿈속에서 만났네요~~생전 모습 그대로 절 알아보시지 못했지만 기뻤어요 뵐 수 있었던것만으로도.....
막내가 힘들고 지쳐 있으니까 나타나신거예요 엄마!!!
하늘과 여기는 얼마나 멀까요?엄마의 모든것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뵐수없다는 차이뿐인데 현실이 아픔이네요.
엄마!이현실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엄마닮아 강하지만 막막하네요~~
쳐다보고 있으니까 한심하시죠.효도한번 못하고 애만 태우더니 현실도 변함없이 그대로네요.저한테서 엄마 모습이 자꾸 보여요
넘 그리워해서 그럴까요.....
오늘은 즐겁게 하루를 극복할것같네요 엄마를 만나서요~~자주 나타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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