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겅주야

비회원 2015-01-28 00:41 2430 0
ㅠㅠ... 어늘 하루 너무 속상해서 지친마음에 잠드려는데 울 공주가 너무너무 생각 나는거 있지? 오늘 너 보러 갔다 왔는데 나 봤어? ㅎㅎ 편지두 직접 가서 썻는데 관리아저씨가 손편지 쓰는데 직접 있다구 거기가서 쓰라구 막 구박 아닌 구박 하셨어 엉 엉... 멍하니 앉아서 마음속으로 이야기했는데 잘 들었지이이 진짜 보고싶은데..왜 나 보러 안오는고야 몇일 전에 엄마한테 취업하기 힘들다구 고민두 하구 잘 지내는지 안부도 물어보려구 연락 했는데 엄마두 잘 지내시고 계시데 다행이다 그치.. 뵈러 가고싶은데 쉬는날이 지금은 없으신가봐 엄마 쉬는 날에 꼭 찾아뵈러 갈게 걱정말구 알았지? 막막허다 앞으로의 시간이 헤헹 .. 잘되여 할텐데 그칭 오늘 날씨 완전 최고! 진짜 춥더라 눈 온다고 했다던데 눈은 안왔어 ㅠㅠ 내새끼도 많이 춥지? 감기 조심해야해 너가 좋아하는 울아빠랑 다투고 기운이 쭉 빠진당... 그럼 넌 또 울 아빠 편들면서 나 구박 했겠지? 히히 안봐도 딱이당 오늘 너 보고와서 그래두 기분 넘 좋아 몇일 전부터 진짜 보고싶어서 얼른 보러가는날만 기다렸거든 매일 매일 가고싶자만 그렇지 못한 내마음 이해해줘 자주 자주 보러 갈게 그럼 하나뿐인 내 친구 연화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오늘두 넘넘 사릉해 오늘은 꼭 꿈에서 만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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