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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머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바쁘단 핑계로 얼굴 한 번 비춰 드리지 않는 제 스스로가 원망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서일까 아버지께서도 내 꿈에 자주 와 주시질 않네요. 엊그제 아버지께서 잠깐 와 주셨어요. 한 번은 낚시에 꽂히셔 오징어 따위를 잡아다 나를 먹...
이태연 2025-02-24 741 0
사랑한내아들그립구나
정영채 2025-02-24 719 0
아빠가 떠나시고 40일 됐나봐요 날짜를 세다보니 저 장사시작하고 며칠됐다고 몇년며칠째다 하시며 날마다 몇번씩 전화하셨는데,,그시간들이 그리워요 영원할줄 알았는데...선운사 지장전에 아빠 영가등 달았어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금색 연꽃에 달린 아빠 성함을보니 마음이 ...
김창미 2025-02-22 733 0
우영엄마 살아생전에 고생많았네 자주 찾아봐야되는데 자주못가서 미안해 좋은곳에서 아프지말고 편히쉬게나
전성기 2025-02-21 737 0
아빠많이보고싶어요 나 수술안하게 도와주세요 제가 걱정하고 근심한거 도와주세요
야옹 2025-02-20 708 0
아빠많이보고싶어요 나 수술안하게 도와주세요 제가 걱정하고 근심한거 도와주세요
야옹 2025-02-20 767 0
사랑하는 아빠! 극락왕생하세요.
김병호 2025-02-18 787 0
아빠 눈을 녹이는 비가와요 그럼 금요일에 아빠보러갈게요~~ 아직 믿기진 않지만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 엄마가 조직검사 예약이라 또 입원하세요 엄마가 여기 저기 많이 아프다보니 살도 너무 많이 빠지고 힘들어하세요 췌장은 조직검사가 더 힘들다는데 걱정이네요 아빠...
김창미 2025-02-12 729 0
아빠 어제 오늘 눈이 엄청 많이 내려요 지난번 폭설에 차가 돌아서 아빠한테 못갔었는데 그때만큼 많이 오네요 하늘에서 춥지는 않으세요? 지금 함박눈이 막 쏟아지는데,,,천천히 운전 조심히 다니라고 눈을 많이 뿌려주시는건가,,, 햇빛은 쨍쨍한데 함박눈이 내리는걸보니 ...
김창미 2025-02-05 736 0
삼촌 할머니랑 잘지내고있어 삼촌이 간지 1년다됬네 엄마랑이모들오빠들언니들도잘지내고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이번주토요일에 도연이오빠결혼해 삼촌이랑할머니랑 오래 계셔서 도연이오빠결혼식을 봤으면 좋겠는데 아쉬워 그래도 하늘에서 도연이오빠 결혼식 볼꺼지? 삼촌 할머니랑 가치 ...
문정민 2025-02-04 7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