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빠

김창미 비회원 2025-02-12 15:00 730 0
아빠 눈을 녹이는 비가와요 그럼 금요일에 아빠보러갈게요~~ 아직 믿기진 않지만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 엄마가 조직검사 예약이라 또 입원하세요 엄마가 여기 저기 많이 아프다보니 살도 너무 많이 빠지고 힘들어하세요 췌장은 조직검사가 더 힘들다는데 걱정이네요 아빠가 잘 지켜주세요 이기적이지만 엄마는 건강히 저희곁에 오래 계실수있게 아빠가 살펴봐주세요 금요일에 뵐게요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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