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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그토록 싫어하던 추위가 이제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 아빠가 하늘나라로의 여행을 떠난지 벌써 1년이 되어가네? 거긴 항상 따뜻하지? 아빠 손자 민준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나서 아주 잘 크고 있어! 손자 손 한번 못잡고 가서 너무 아쉽지? ...
김병윤 2025-04-03 601 0
아빠 나 좀 잘못을했어 아빠도없고 살기도싫고 죽을마음은아닌데 궁금했어 나 잘되게 도와줘 ㅠㅠ
야옹 2025-04-03 634 0
아빠,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올해 8월에 서울에 있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를 졸업을 해 졸업할 때 아빠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아직도 해 왜 내게서 아빠를 먼저 데려가야만 했는지… 하늘이 원망스럽긴 하지만 그곳에서 아빠가 아프지않다면 행복해 우리는...
장혜연 2025-04-02 667 0
아빠 거기서 잘 지내고있지? 나 소원좀들어줘ㅠㅠ
야옹 2025-04-01 618 0
ㅎㅎ
ㅎㅎ 2025-04-01 606 0
그사람 오늘 못오게해줘....제발요
야옹 2025-03-30 769 0
아빠 봄이왔어요 여기저기 꽃은 피고 가슴도 발도 설레서 자꾸 밖을 나가게되는데 아빠랑 같이 꽃보러가고싶어요,,,아빠가 계신다면 이미 집에도 몇번 다녀왔을텐데 못된 저는 혼자계신 엄마한테는 발걸음이 안옮겨지네요 티비 폭삭속았수다를 보다보니 무쇠같던 아빠생각도 더 나...
김창미 2025-03-29 652 0
할머니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고생만 하고 가신거 같아서 너무 속상해 그렇게 할머니와 지내왔는데 어떻게 동영상 하나가 없을까.. 목소리 듣고싶은데.. 어렸을 때 할머니와 함께 했던 기억 고스란히 있어서 더 힘들다.. 둘이 나란히 찍은 사진도 없고.. 같이 여행도 ...
예쁜손녀 2025-03-27 673 0
오늘 속상한일이생겼어 한 두번일도아니고 거의그래ㅠㅠ 그럴때마다 아빠가생각나 보고싶어 나한텐 아무도없잖아 나 잘될게도와줘...
야옹 2025-03-26 623 0
할머니 나 민수야... 할머니 너무보고싶어 미치겠어...할머니가 해준밥도 먹고싶고..나 요즘 너무힘들어... 요즘따라 우울하고 할머니없는 빈자리가 너무 씁쓸해...할머니 나 결혼한것도 손자보고싶다는것도 오래사신다고 약속했잖아.. 할머니가 먼저떠나버리면 나는 어떻게...
이민수 2025-03-26 6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