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에게

김병윤 비회원 2025-04-03 13:06 602 0
아빠~ 아빠가 그토록 싫어하던 추위가 이제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 아빠가 하늘나라로의 여행을 떠난지 벌써 1년이 되어가네? 거긴 항상 따뜻하지? 아빠 손자 민준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나서 아주 잘 크고 있어! 손자 손 한번 못잡고 가서 너무 아쉽지? 그래도 하늘나라에서 민준이 잘 지켜주고 있어줘! 곧 아빠 보러 내려갈게!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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