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봄이오네요

김창미 비회원 2025-03-29 19:05 653 0
아빠 봄이왔어요 여기저기 꽃은 피고 가슴도 발도 설레서 자꾸 밖을 나가게되는데 아빠랑 같이 꽃보러가고싶어요,,,아빠가 계신다면 이미 집에도 몇번 다녀왔을텐데 못된 저는 혼자계신 엄마한테는 발걸음이 안옮겨지네요 티비 폭삭속았수다를 보다보니 무쇠같던 아빠생각도 더 나구요 처자식 위해서 정직 성실로 평생을 살다가신 우리아빠 너무 보고싶다 아빠처럼 바르고 정직하게 잘 살아볼게요 사랑해요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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