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내가 부르는거 안들려?
내가 이렇게 애타게 부르잖아
엄마 너무 보고싶은데 ..
엄마가 너무 그리운데 .. 나는 어떻게 해야돼
나만 이렇게 두고 ..
엄마 꿈에라도 보여줘
제발 부탁이야 ..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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