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 안녕 잘지내고있어? 나도 잘지내고있어 나 낼 임대주택신청하려가 좋은결과나오게해줘~
아빠~ 안녕?! 오늘은 유난히도 아빠가 더보고싶네♡ 불러도 대답없는 그이름~~아빠!아빠! 오늘 무슨날인지알지? 차린건 많이 없지만~ 맛있게 드시고요 하늘나라에서 나랑 엄마랑 잘되게 지켜봐주고♡ 그리고 나좋아하는 사람도있어요♡ 아빠봤었지? 어때~? 되게 괜찮은 사람...
아빠 오늘 2026년 1월1일이야 새해복많이받아 하나뿐딸 잘되게 도와줘 정말 열심히 살께 ㅠㅠ 사랑해
네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이렇게 찾아왔다. 잘 있는 거지? 가끔 하늘을 보면서 네 이름을 불러보곤 해. 이제는 없는 번호인 네 휴대폰 번호로 전화도 걸어보고. 나는 얼마 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가 짧은 만남을 마치고 이별을 했어. 네가 하늘에서도 원망하지 않을...
아빠 안녕 잘지내지? 나도 잘지내고있어 우리방 미라언니 아무데도 못가게해줘 불안하고 걱정되
할아버지 !! 나 드디어 시험이 다 끝나고 오늘 할아버지 한테 다녀왔어!!! 크리스마스이고 눈이 아주 예쁘게 많이 오는 날이였네 ㅎㅎ 내일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이야 나 결과기 꼭 좋게 나왔으면 좋겠어 할아버지가 많이 도와줬겠지!!!? 그리고 할아버지 한테 커피도...
한겨울답지않게 햇빛이 참 따뜻하네요. 항상 엄마!!라고만 하고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제 엄마,아버지라고 불러봅니다. 지난 8월 두분 같은 공간에 모셔놓고 우리 8남매 모처럼 마음 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떨어져 계셔서 늘 불편했는데 10년만에 두분 같이 계시게 되어서...
사랑하는 아빠 여긴 눈비우박 섞인 눈이 막 쏟아졌어요 가게 어닝 끝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반짝 깨끗하고 예뻤어요 울아빠 계시는 그곳은 눈이 올까요 날마다 맑음 일까요,,,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를 숨쉴수있음 좋을텐데...곧 영업시간이 끝나는데 손님들은 아직 ...
아빠라는 단어가 이렇게 가슴아프고 눈물이 울컥 울컥 쏟아질거라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오늘은 유난히 바람소리도 큰데 아빠는 하늘에서 편안히 계실까요 아빠 하고싶은말도 보고싶은 마음도 큰데 저는 아직도 우는게 먼저인가봐요 제 선택에 대한 책임감에 어깨가 너무 무겁고 아...
안녕 보고싶은 우리 허강순 잘 지내고 있지 나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마음은 잘 못 지내고 있지만 몸은 열심히 일도 하고 질 지내고 있네 올해도 12월에 눈이 내렸네 작년에도 첫눈 올때 넌 병원에 있어서 같이 없었는데 올해부터는 항상 혼자라 눈 올때마다 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