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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녕 잘지내고있어? 나도 잘지내고있어 나 낼 임대주택신청하려가 좋은결과나오게해줘~
야옹 2026-01-04 107 0
아빠~ 안녕?! 오늘은 유난히도 아빠가 더보고싶네♡ 불러도 대답없는 그이름~~아빠!아빠! 오늘 무슨날인지알지? 차린건 많이 없지만~ 맛있게 드시고요 하늘나라에서 나랑 엄마랑 잘되게 지켜봐주고♡ 그리고 나좋아하는 사람도있어요♡ 아빠봤었지? 어때~? 되게 괜찮은 사람...
양송이 2026-01-02 118 0
아빠 오늘 2026년 1월1일이야 새해복많이받아 하나뿐딸 잘되게 도와줘 정말 열심히 살께 ㅠㅠ 사랑해
야옹 2026-01-01 110 0
네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이렇게 찾아왔다. 잘 있는 거지? 가끔 하늘을 보면서 네 이름을 불러보곤 해. 이제는 없는 번호인 네 휴대폰 번호로 전화도 걸어보고. 나는 얼마 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가 짧은 만남을 마치고 이별을 했어. 네가 하늘에서도 원망하지 않을...
이선진 2025-12-29 123 0
아빠 안녕 잘지내지? 나도 잘지내고있어 우리방 미라언니 아무데도 못가게해줘 불안하고 걱정되
야옹 2025-12-29 109 0
할아버지 !! 나 드디어 시험이 다 끝나고 오늘 할아버지 한테 다녀왔어!!! 크리스마스이고 눈이 아주 예쁘게 많이 오는 날이였네 ㅎㅎ 내일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이야 나 결과기 꼭 좋게 나왔으면 좋겠어 할아버지가 많이 도와줬겠지!!!? 그리고 할아버지 한테 커피도...
박채아 2025-12-25 121 0
한겨울답지않게 햇빛이 참 따뜻하네요. 항상 엄마!!라고만 하고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제 엄마,아버지라고 불러봅니다. 지난 8월 두분 같은 공간에 모셔놓고 우리 8남매 모처럼 마음 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떨어져 계셔서 늘 불편했는데 10년만에 두분 같이 계시게 되어서...
강효숙 2025-12-22 120 0
사랑하는 아빠 여긴 눈비우박 섞인 눈이 막 쏟아졌어요 가게 어닝 끝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반짝 깨끗하고 예뻤어요 울아빠 계시는 그곳은 눈이 올까요 날마다 맑음 일까요,,,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를 숨쉴수있음 좋을텐데...곧 영업시간이 끝나는데 손님들은 아직 ...
김창미 2025-12-14 178 0
아빠라는 단어가 이렇게 가슴아프고 눈물이 울컥 울컥 쏟아질거라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오늘은 유난히 바람소리도 큰데 아빠는 하늘에서 편안히 계실까요 아빠 하고싶은말도 보고싶은 마음도 큰데 저는 아직도 우는게 먼저인가봐요 제 선택에 대한 책임감에 어깨가 너무 무겁고 아...
김창미 2025-12-14 169 0
안녕 보고싶은 우리 허강순 잘 지내고 있지 나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마음은 잘 못 지내고 있지만 몸은 열심히 일도 하고 질 지내고 있네 올해도 12월에 눈이 내렸네 작년에도 첫눈 올때 넌 병원에 있어서 같이 없었는데 올해부터는 항상 혼자라 눈 올때마다 니 생...
임상내 2025-12-06 1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