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 아빠~~

김창미 비회원 2025-12-14 08:58 170 0
아빠라는 단어가 이렇게 가슴아프고 눈물이 울컥 울컥 쏟아질거라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오늘은 유난히 바람소리도 큰데 아빠는 하늘에서 편안히 계실까요 아빠 하고싶은말도 보고싶은 마음도 큰데 저는 아직도 우는게 먼저인가봐요 제 선택에 대한 책임감에 어깨가 너무 무겁고 아파요 아빠가 계시면 기대고 의지할텐데 늘 곁에있던 큰 나무가 사라지고 기댈곳이 없어요,,,보고싶어요 아빠 아빠 보고싶어 보고싶다구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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